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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관리법 (1-3) 2018-10-14 15:35:43
작성자  태양민속농원 조회  149   |   추천  19

 

 

         5.   6월 관리  (  단엽 ) 

 

               6월은 소나무 단엽을 실시하는 달입니다.

             그동안 소나무에 거름을 충분히 주고 물관리도 잘하고 햇볕도 많이 보여주고 잎뽑기를 제대로

             하신분들은 늦은 가을이면 예전보다 고르고 생장한 순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소나무는 해송과 육송으로 나뉘는데 이들은 생장하는 방법이 조금 다릅니다

 

            *  육송(적송)은 단엽시 잎사이에서 눈을 만들어내는 생장을 하고,

                해송(흑송)은 단엽시 자른 마디 끝에서 눈을 만들어 생장을 하게 됩니다.

                적송과 해송 모두 잎과 마디에서 눈을 만들어 생장을 하기도 하는데 주로 생장하는 방식이

                잎눈과 곁눈을 위주로 생장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송과 해송의 단엽법은 조금 달라

                질수 밖에 없습니다.

 

         6 .   7월8월 관리  (  눈솎기)

            

             * 눈 솎기 적기는 7월하순~8월하순

             눈자르기 후, 자른 축에서 두번째눈이 터 나옵니다.

             1~2눈밖에 트지 않는 수세가 약한부분이 있는가 하면 강한부분에서는 무수한 눈이 모여서

             트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상태로 방치하면 수세가 강한 부분이 투박해지고 눈자르기의

             효과가 반강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수세의조절도 포함한 두변째눈의 정리, 즐 눈솎기가 필요

             하게 됩니다.  무수히 튼 부분의 눈을 핀셋으로 제거하는 단순한 작업이지만, 그 효과는 뛰어납니다.

             남기는 눈의 선택은 수평방향의 두눈을 선택하는 것이 기본이다.

             (다만, 위를 향해 나온 눈은 가지단의 두터움을 표현하기 때문에 남겨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수세의

               조절을 목적으로 하는 눈 솎기도 있습니다.)

            *  수세가 강한 부분에서 눈이 굳어져 트는 눈은 약한눈만을 남기고 제거하고 , 수세가 약한부분에서는

                가능한 강한 눈을 남깁니다. 이것에 의해서 수세의 강한부분은 억제되고 그해의 눈힘의 평균화를 도모

                할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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